[프랑스]커피값 인하 -특별소비세 19.6%에서 5.5%로...



[프랑스] 장관들을 위한 첫 특별소비세 5.5% 커피 한잔...

 

고용장관 로랑 보퀴에즈, 산업장관 크리스티앙 에스트로지, 경제장관 크리스틴 라가르드 그리고 예산장관 에릭 외르쓰가 어제 엘리제 궁 부근의 한 파리 비스트로에서 5.5%의 특소세가 붙는 첫 커피를 마시고 있다. 이들은 국무회의에 참가하기 직전에 한잔 마신 것이다. 어제부터, 식당에 부과되는 특별소비세가 19.6%에서 5.5%로 인하되었다.

 

PREMIER CAFE A 5,5 % DE TVA POUR LES MINISTRES

Les ministres Laurent Wauquiez (Emploi), Christian Estrosi (Industrie), Christine Lagarde (Economie) et Eric Woerth (Budget) ont pris hier matin leur premier cafe taxe a 5,5 % au zinc dun bistrot parisien proche de lElysee, avant de se rendre au Conseil des ministres. Depuis hier, le taux de la TVA dans la restauration est passe de 19,6 % a 5,5 %.

 


논평 -

역시 주목되는 것은 경제활성화 정책에,

대통령이 나서지 않고 있으며,

담당 장관들이 나온다.


글쎄, 특소세 인하로 발생하는 세수손실을 어떻게 감당할 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이것도 민생대책의 일환이라 볼 수 있겠다.


올여름 파리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세금인하 혜택을 누리시기를... ^^

by 파리13구 | 2009/07/03 15:14 | La culture francais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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