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토무슈 BATEAUX-MOUCHES (세느강 유람선) 60주년 기념... La culture francaise



BATEAUX-MOUCHES

바토-무슈 - 파리 세느강 유람선

 

Ils sillonnent la Seine depuis soixante ans

유람선이 세느강을 가로지른지 60년이 되다.

 

<주요 수치>

-120 millions de passagers ont embarque a bord de la compagnie des Bateaux-Mouches en soixante ans.

지난 60년동안 바토무슈 사의 배에 오른 승객은 12천만 명이다.

 

-14 bateaux  composent la flotte. Cinq navires ont un restaurant. Un bateau avec un nouveau design est

commande pour lan prochain.

현재 14척의 바토무슈가 운행 중이다. 이 중 5척이 식당을 운영 중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바토무슈가 내년에 투입될 예정이다.

 

-15 kilometres sont parcourus lors dun trajet denviron 70 minutes. Jusqua 30 sorties quotidiennes sont programmees en haute saison. La compagnie a deja effectue lequivalent de cinq fois le tour de la planete.

바토무슈는 약 70분 동안 15 Km를 가로지른다. 성수기에는 30여 곳의 정거장을 운영한다. 이 회사의 바토무슈는 지구를 5번 돌 거리를 운행했다.

 

-6euros la promenade, au lieu de 10 euros, cest le tarif anniversaire propose aux passagers aujourdhui.

원래 정상가는 10유로 이지만, 오늘 [2009 6 24]만 관광객들에게 기념 가격으로 6유로로 세느강 유람을 제공한다.

 

사이트 주소 - www.bateaux-mouches.fr

 

 

Leurs silhouettes font partie du decor parisien. Aujourdhui, les celebres bateaux-mouches fetent leurs 60 ans. Le 24 juin 1949, Jean Bruel decide de proposer des promenades sur la Seine a bord dun navire omnibus, baptise Le Vieux Mouche, du nom des chantiers de la Mouche a Lyon, qui sillonnait deja le fleuve en 1900 lors de lexposition universelle.

Ce bateau donne son nom a la compagnie qui deposera la marque en 1950. Mon pere adorait chercher,inventer. Il avait notamment ajoute au bateau des projecteurs de la defense anti-aerienne pour des balades nocturnes, raconte Charlotte Bruel-Matovic, heritiere de la compagnie quelle gere avec son mari.

Loin des cuisines modernes qui equipent les navires restaurants actuels, les premiers repas etaient commandes par talkie-walkie et livres avec un panier et une corde depuis les ponts, se souvient-elle.Laventure a depuis inspire dautres entreprises, a linstar des Vedettes du Pont-Neuf. _

 

바토무슈의 외관은 이미 파리풍경의 일부가 되었다. 오늘, 유명한 바토무슈가 60번째 생일 맞는다. 1949 6 24, 장 브뤼엘이 « 르 비으 무슈 – 노인»이라 불리는, 여객선을 승선하는 세느 강 유람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이름 <르 비으 무슈>는 리옹의 라 무슈조선소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었다. 이 유람선은 이미 1900년의 세계박람회때 이 강을 가로지른 바 있었다.


바로 이 배가 1950년에 상표 등록을 한 이 회사의 이름이 되었다. <나의 아버지는 탐구와 발명을 좋아했다. 그는 특히 야간 운행을 위해 대공 방어용 전조등을 유람선에 설치했다. »라고 샤를로트 브뤼엘마토빅이 회상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이 회사를 경영하는, 이 바토무슈 사의 상속녀이다.


현재의 유람선 식당이 설비한 현대적 식당설비와는 다르게, « 초창기 식사는 무전기로 주문되어, 세느강의 다리에서 바구니를 통해, 줄을 거쳐 배달되었다 »라고 그녀가 회고했다.


이 사업은 그 이래로 다른 회사들에게 영감을 제공해서, 브데트 뒤 퐁뇌프 사 같은 회사도 세느강 유람선을 운행 중이다
 




덧글

  • 삐질 2009/06/28 11:14 # 답글

    아... 친구랑 달달 떨면서 한밤에 바토무슈 탔던 기억이 나네요 :)
    성수기에는 30여곳의 정거장을 운영한다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 (저 탔을땐 어디 정차한다거나 하는일은 없었던것같은데@_@) 하여간 60주년이라니, 대단합니다 ^^
  • Hilbert 2009/06/28 11:48 # 삭제 답글

    이번 불어 문장들은 눈에 '짝짝' 들어오는데요~

    늘 궁금했던게,
    해석을 혼자서 다 하시는지요?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정말 파리 13구님의 블로그는,
    사회, 역사, 문화, 정치 등등에 관한 지식을 습득할수 있다는 면에서,
    생각과 의견들을 공유하고, 비판하고, 토론할 수 있다는 면에서,
    더욱에 저에겐, 불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면에서
    (특히,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쉽게 찾아 비교할수 있게, 바로 밑에 친절하게 해석을 달아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올때마다 정말 멋진 블로그라 생각합니다.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의 표현의 한계를 실감케 하는 블로그라 생각이 드네요.

    incroyable...^^(이럴때 쓰는거 맞나요???)

    이 블로그가 오래오래 건승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파리13구 2009/06/28 12:08 #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 ^

    번역은 혼자 하구요, 나날이 실력이 느는 것을 느끼는 보람에 합니다.

    장점이라면,

    블로그 포스팅 소재를 찾을 고민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불문과가 망하는 추세라,

    불어를 잘하는 사람이 점점 희귀해지고,

    프랑스 신문,구글은 좋은 글로 가득하구요..


    프랑스어권 세계는 넓구요, 할 일도 그만큼 많습니다.


    아무튼..

    고맙습니다!!

    Je vous remercie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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