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내 개는 합법,나는 불법체류!"..개주인들 시위... Le monde


<불법체류자 개 주인들이 시위하다>

 

30여명의 불법체류 신분의 개주인들이, 그들은 파리 교외의 기차역들에서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데, 어제 이른 오후, 파리7구의 그르넬 가에서 시위를 했다. « 우리 개들은 합법체류지만, 우리는 아니다 ! »라고 현장 시위대 중 한 명이 탄식했다. 이들 시위대는 생라자르 역의 쉬드라이으 노조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노조원들은 그들의 동료 철도노동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코트 디부아르, 말리 그리고 기네 출신이며, 이들 개주인들은 지난 2004년 이래로 비지마르크 사를 위해 일해왔다고 확언하고 있다. 오늘, 생라자르역의 쉬그라이으 노조는 프랑스철도회사 경영진을 만날 예정이다.

 


DES MAITRES-CHIENS SANS-PAPIERS MANIFESTENT

 

Une trentaine de maitres-chiens sans papiers, qui assurent la securite dans des gares SNCF en banlieue parisienne, ont fait irruption hier en debut dapres-midi rue de Grenelle (7e). Nos chiens ont des papiers, mais pas nous !, a deplore sur place lun des manifestants soutenu par des militants de Sud-Rail Saint-Lazare qui appuient leurs collegues cheminots. Venus pour la plupart de Cote dIvoire, du Mali et de Guinee, ces maitres chiens affirment travailler depuis 2004 pour la societe Vigimark. Sud-Rail Saint-Lazare doit rencontrer aujourdhui la direction de la SNCF.



논평 -

불법체류자들은 프랑스에 사는 개만큼의 대접을 받지 못하는 가라는

쟁점을 아주 잘 전달하는 구호라고 생각한다.

왜 개에게 주어지는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일까? 




덧글

  • 키시야스 2009/06/28 08:12 # 답글

    오우 이걸로 생각해보면 며칠간 돌아다닐때는 심심할 일 없을 것 같습니다.
  • 파리13구 2009/06/28 08:22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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