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선 이후를, 일종의 쿠데타로 보는 관점... Le monde

루츠 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발바프 그는 무사비 선거운동 그룹의 일원이었다 는 선거 부정이 명명백백하다고 주장했다. « 투표가 끝나자, 내무부 장관이 무사비에게 자신들의 승리를 암시해왔다. 그리고 무사비의 선거사무실 전화선이 끊겼고, 이슬람 혁명 수비대 병사들이 최고지도자,알리 카메네이의 편지를 들고 왔다. 편지를 통해, 하메네이는 무사비에게 « 녹색 혁명 »이 일어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Dans une interview à Rooz, le cinéaste iranien Mohsen Makhmalbaf – qui fait partie de l’équipe de campagne de Mir Hossein Moussavi – estime que la fraude est avérée. “Après la fermeture des bureaux de vote, le ministère de l’Intérieur a signifié sa victoire à Mir Hossein Moussavi. Les lignes téléphoniques du bureau de campagne de Moussavi ont ensuite été coupées, et des pasdarans sont arrivés avec une lettre du guide, Ali Khamenei, lui affirmant qu’il ne laisserait pas la ‘révolution verte’ avoir lieu.”

 

Une sorte de coup d’Etat invisible


La dureté de la répression qui a suivi le triomphe autoproclamé de Mahmoud Ahmadinejad à la présidentielle du 12 juin montre que le guide suprême, Ali Khamenei, veut radicaliser le régime, estime un politologue iranien.

18.06.2009|Mehdi Khalaji|The Washington Post


보이지않는 일종의 쿠데타

 

지난 6 12일 대통령 선거에서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가 승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의 억압의 그 혹독함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이 체제를 급진화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이란 정치학자가 지적한다.

 

메흐디 카라지

 

미국 워싱턴 포스트 지 보도....

 

Il fallait s’y attendre, l’élection présidentielle du 12 juin dernier en Iran a fait l’objet de manipulations à grande échelle. En revanche, rares sont ceux qui auraient pu prédire que le dirigeant suprême de l’ran, l’ayatollah Ali Khamenei, envisageait de déclencher un coup d’Etat musclé. En proclamant vainqueur le candidat sortant Mahmoud Ahmadinejad, Khamenei a fait passer un message clair à l’Occident : l’Iran poursuivra son programme nucléaire, continuera de soutenir le Hezbollah libanais et le Hamas palestinien, et ne modifiera pas sa politique de confrontation au niveau régional.


지난 6 12일의 이란 대통령 선거가 거대한 규모의 조작 대상이었는지의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좀더 기다려야만 한다. 하지만, 이란의 최고지도자 야나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독선적인 쿠데타를 감행할 것이라는 점을 예견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드물었다. 임기만료 대통령출신 후보인 마무드 아마디네자드가 승자라 선언하면서, 카메네이는 서방에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다 : 이란은 핵개발계획을 지속 추진할 것이며, 레바논의 헤즈볼라 와 팔레스타인의 하마스를 계속 지원할 것이며 그리고 지정학적 차원에서의 대치라는 자신의 정책을 수정하지 않을 것이란 메세지였다.  

 

Dans les rues de Téhéran et d’autres grandes villes, la police antiémeute, les membres des gardiens de la révolution et les bassidjis [milices du régime] ont affronté des manifestants après l’annonce des résultats. Le gouvernement a coupé les connexions à Internet et les services de téléphonie mobile, brouillant également les émissions de radio et de télévision étrangères par satellite. La plupart des journalistes étrangers présents dans le pays pour couvrir l’élection ont été expulsés dès que le vote a pris fin. Plus d’une centaine de chefs de file du mouvement réformateur ont été interpellés et d’autres sont pour ainsi dire en résidence surveillée. Bien que Khamenei ait appelé les candidats à ne pas contester les résultats, l’Association des religieux combattants (un groupe réformateur sous la houlette de l’ancien président Mohammad Khatami) a présenté ses excuses au peuple pour ne pas avoir pu protéger son vote et a demandé au gouvernement d’annuler le résultat et d’organiser de nouvelles élections. Le 14 juin, deux des candidats, Mir Hossein Moussavi et Mehdi Karoubi, ont appelé les Iraniens à poursuivre leurs “manifestations non-violentes” dans tout le pays et ont critiqué le recours à la force des autorités contre les manifestants.


테헤란의 거리들과 다른 대도시들의 거리들에서, 폭동진압 경찰,혁명 수비대,바시즈 민병대가 결과 발표 이후, 시위대와 대치 중이다. 정부는 인터넷 연결을 차단하고, 이동전화 서비스를 중단시키고, 위성을 통한 외국 라디오,텔레비전 방송을 막기 위해 방해전파를 발송하고 있다. 선거를 취재하기 위해 이란에 있던 외국 기자들 대부분도 투표가 끝나자 마자 추방당했다. 100명 이상의 개혁운동 지도자들의 딸들이 체포되었고, 다른 딸들은 가택연금 중이다. 카메네이가 선거 결과에 대해 저항하지 말라고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투쟁적 종교단체 모하마드 카타미 전 대통령의 영향력하에 있는 한 개혁 집단-는 국민들에게 자신의 투표를 지키기 위해 나서라고 독려 중이며, 정부에게 이번 투표 결과를 취소하고, 새로운 선거를 치루자고 요구하고 있다. 6 14일 두 명의 전 후보들인 미르 호세인 무사비 와 메흐디 카루비는 이란인들에게 전국에서 비폭력 시위를 계속하라고 호소했고, 시위대에 대한 공권력의 탄압을 비판했다.

 

Plus de 80 % des électeurs iraniens se sont rendus aux urnes, essentiellement parce que les trois adversaires d’Ahmadinejad ont réussi à mobiliser la majorité silencieuse, surtout dans les deux semaines qui ont précédé l’échéance. Tous trois ont émis des mises en garde explicites à propos des risques liés à la politique intérieure et extérieure du président sortant. Si Ahmadinejad a pu compter sur le soutien du puissant guide suprême du pays, dans les deux dernières semaines avant l’élection, tous les sondages dignes de foi effectués tant en Iran qu’à l’étranger ont montré que sa popularité avait considérablement décru, surtout à la suite des débats télévisés, y compris dans les zones rurales et parmi les classes laborieuses des villes.  

 

80%이상의 이란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는 본질적으로 아마디네자드에 반대한 3명의 후보들이 침묵하는 다수를 동원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며, 특히 선거전 2주일 동안 그랬다. 3명의 후보들은 임기만료 대통령의 국내외 정책과 관련이 있는 위험에 대해 명백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비록 아마디네자드가 강력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의 지지를 기대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선거 전 마지막 2주일 동안, 이란 뿐만에서 외국에서 진행된 여론조사들은 현 대통령의 인기가, 특히 텔레비전 토론 이후, 심각히 하락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었다. 시골 지방을 포함해서, 도시의 노동자 계급의 지지도도 심각히 하락했다는 것이다.

 

Il y a quatre ans, Ahmadinejad était arrivé au pouvoir à l’issue d’une élection manipulée. Cette fois, Khamenei a annoncé, avant même que le décompte officiel du ministère de l’Intérieur n’ait été rendu public, qu’il avait remporté plus de 24 millions de voix, surpassant même le record de Khatami douze ans plus tôt. Pour Moussavi et Karoubi, ces résultats sont “ridicules”. Le dimanche 14 juin, Moussavi a demandé l’invalidation du scrutin. Le communiqué du guide, qui parlait d’“épopée populaire” et d’une “élection complètement juste et libre”, n’a pas empêché les partisans des candidats réformateurs de se révolter pendant le week-end au cri de “A bas le dictateur !” Les candidats ont également demandé aux gens de monter sur le toit de leur domicile et de scander “Allah est grand !”, slogan qui rappelle la révolution de 1979. La solidarité sociale et l’unité politique que connaît aujourd’hui l’Iran sont sans précédent depuis la révolution. Avant l’élection, on pouvait voir partout des banderoles, des bandeaux et des affiches vertes, couleur du mouvement anti-Ahmadinejad. Ils sont toujours omniprésents. Personne ne peut dire comment la situation va évoluer, ni si le cauchemar de Khamenei, celui d’une “révolution de velours”, va se réal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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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전에도, 아마디네자드는 조작된 선거로 집권한 바 있다. 이번에, 하메네이는 내무부의 공식집계가 발표되기도 전에, 아마디네자드가 24백만표 차이로 당선되었다고 선언했고, 이는 12년전 카타미의 압승 기록을 추월하는 것이었다. 무사비 와 카루비에게, 이 선거결과는 믿을 수 없는 것이었다. 일요일, 6 14, 무사비는 선거무효를 주장했다. 최고지도자가 성명에서, 위대한 국민의 승리에 대해 말라고, 선거가 전적으로 공정했고, 자유로웠다고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개혁파 후보 지지자들이 주말 동안 봉기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그들은 « 독재 타도 ! »를 외쳤다. 또한 후보들은 시민들에게, 그들의 집의 지붕에 올라가, « 알라는 위대하다 ! »는 구호를 외치라고 요구했고, 이 구호는 1979년 이란 혁명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지금 이란에서 관측되는 사회적 연대와 정치적 통합은 혁명 이후, 그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선거이전에, 이란 전역에서
아마디네자드 운동의 상징 색인, 녹색의 현수막들,머리띠들,벽보들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것들은 항상 도처에 있다. 지금, 누구도 이란의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말할 수 없고, 하메네이에게는 악몽이겠지만, « 부드러운 혁명 »이 실현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Cette sorte de coup d’Etat constitue un tournant dans la politique intérieure et extérieure iranienne, que l’Occident ne saurait ignorer. La réaction américaine revêt une importance particulière, non seulement pour le mouvement démocratique en Iran, mais pour tous les démocrates dans les pays musulmans qui souffrent sous des gouvernements autocratiques. Il sera plus facile de mettre un terme au programme nucléaire iranien controversé et aux agissements de Téhéran sur la scène internationale avec un Iran démocratique, plutôt qu’avec le gouvernement militariste actuellement au pouvoir. La société iranienne n’oubliera pas ce moment historique, elle attend de voir comment le monde libre va réagir.

 

이러한 일종 쿠데타는 서방이 무시할 수 없을, 이란의 국내외 정책에 정점을 이룰 것이다. 미국의 대응이 특히 중요하다. 이는 이란의 민주주의 운동을 위해서도, 또한 독재정권하에서 신음하고 있는 중동국가들에서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그렇다. 아마도 미국에게, 현재 집권 중인 군사 정권보다는 민주주의 이란과, 논쟁중인 이란의 핵개발 계획과 국제무대에서의 테헤란의 활동에 대한 협상에 임하는 것이 보다 용이할 것이다. 이란 사회는 이 역사적 순간을 잊지 않을 것이며, 이란 사회는 자유세계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덧글

  • 말코비치 2009/06/22 17:00 # 답글

    이 카테고리 글은 모두 르몽드에서 따온 것인가요?? 아는 언어가 제한적이라 일단 부럽습니다 ㅠㅠ

    그리고 이번 선거 결과가 조작이든 아니든, 서구 열강은 이란이 계속해서 확고한 반미-반이스라엘 정책을 추구하지 않을까 우려할 듯 합니다.

    하메네이의 초창기에 개혁파가 10년 게 대통령을 했지만 하메네이의 권위가 특별히 무너진 것은 없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메네이가 괜히 이런 무리수(쿠데타?)를 두었을지는 의문입니다.

    하메네이가 일부러 부정선거를 해서 무사비를 떨어뜨릴 경우 얻는 이득이 있을까요?
  • 파리13구 2009/06/24 20:56 #

    네.. 하메네이의 이득이라면,

    어떠한 수정도 없이.

    지금까지의 이란 정책을 그대로 밀고나간다는 것입니다.
  • 넴가1021 2009/06/22 17:18 # 삭제 답글

    한은경 아주머니가 뉴스벨리에서 무사비 편지 가지고 낚시질
    하더라구요... 이명박 광신도 아줌마가 이란 반정부 시위를
    옹호하면서 오바마를 까다니 (그것도 마지막 단락 해석은...-_-;;;)
    편지 해석해서 올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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