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클레르몽페랑의 미슐랭 사 노동자들의 분노! La culture francaise



분노한 미슐랭 사의 노동자들...

 

노르 주의 느와엘스레세클랭의 미슐랭 공장의 노동자들이 어제, 경영진이 폐쇄한 공장앞에서 타이어들을 태웠다. 100여명의 노동자들은 그들의 노동공간의 폐쇄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 우리는 행동를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파업을 시작한다 »라고 노조 간부가 발표했다. 이에 미슐랭은 그룹내의 다른 계열사에 이 공장,즉 클레르몽페랑의 276명 노동자들의 복직을 제안했다.

 

LES MICHELIN DU NORD EN COLERE

Un salarie du site Michelin de Noyellesles-Seclin (Nord) alimentait hier un feu de pneus en face de lusine mise a larret par la direction. Une centaine douvriers setaient rassembles pour protester contre la fermeture de leur lieu de travail. On va commencer une action. On va se mettre en greve, a annonce un delegue CFDT. Michelin a propose un reclassement dans le groupe des 276 employes de lusine, notamment a Clermont-Ferrand.




덧글

  • 키시야스 2009/06/20 08:42 # 답글

    끌레르몽페랑이 저물어가는 도시의 표본이지요. 아마 중국 어학연수원생들이 없었으면 도시가 사라졌을지도 모를 노릇이지요.
  • 파리13구 2009/06/20 08:47 #

    ㅋㅋㅋ.. 중국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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