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투우에 반대하는 시위. La culture francaise



트로카데로에서 투우 반대자들이 죽음을 형상화하다.

 

프랑스 페타 협회(동물에 대한 윤리적 대우를 요구하는 단체)의 열성 회원들이 어제, 파리16구의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시위했다. 그들은 투우에서 자행되는 것에 대한 그들의 반대를 표시했다. 미국에서 설립된, 이 단체는 동물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전세계에 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DES ANTI-CORRIDAS FONT LES MORTS AU TROCADERO

Des militants de lassociation Peta France (Pour un traitement ethique

des animaux) ont manifeste hier place du Trocadero (16e) pour marquer

leur opposition a la pratique de la corrida. Fondee aux Etats-Unis,

cette association de defense des droits des animaux compte plus dun

million dadherents a travers le monde.




덧글

  • 키시야스 2009/06/20 08:03 # 답글

    음....석사 과중 교육이니 학기당 24학점만 들으라는 시위도 좀....
  • 파리13구 2009/06/20 08:05 #

    원래 메트리즈 과정이 가장 험난한 과정이라는 명성이 자자합니다. ㅋㅋ..

    특히.. m1 .
  • 키시야스 2009/06/20 08:06 #

    하긴 전체 7명중 저 빼고 6명인데 에꼴 프레파 출신이 2명이나 낙제를....OTL
  • 파리13구 2009/06/20 08:09 #

    윽... ㅋㅋㅋ...

    에꼴 폴리테크닉 준비생들이 이었나요?
  • 키시야스 2009/06/20 08:09 #

    미슐랑에 전통 교육도시라서 그런지....이공계 학력이 좀 후덜덜 하더군요.
  • 파리13구 2009/06/20 08:11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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