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크 쿠르조의 시어머니, 베로니크는 더이상 감옥에 갈만한 어떠한 짓도 하지 못한다. Le monde

즈느비에브 쿠르조는 베로니크 쿠르조의 시어머니이다.
베로니크의 영아살해로 그녀는 3명의 손자를 잃었다.남편도 사건의 충격으로 사망했다.
하지만, 그녀는 베로니크의 조속한 석방을 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 Véronique n'a plus rien à faire en prison ”
베로니크는 더이상 감옥에 갈만한 어떠한 짓도 하지 못한다.

 

자신의 며느리의 재판 5일째를 맞아, 즈느비에브 쿠르조는 라 누벨 레퓌브리크 지에 자신의 인상들을 털어 놓았다. 그리고 그녀의 희망들도

 

A cinq jours de l'ouverture du procès de sa belle-fille, Geneviève Courjault a accepté de confier ses impressions à “ La Nouvelle République ”. Et ses espoirs.

 

Dans sa maison des hauteurs de Chinon (Indre-et-Loire), où elle vit désormais seule avec Scotch, son gros chien pataud, la mère de Jean-Louis s'apprête à vivre des moments « difficiles » : « Je crains cette foire internationale qui se prépare. Ce sont les jeux du cirque, le déballage médiatique de la vie personnelle, privée, intime de mes enfants, alors qu'il faudrait surtout chercher à comprendre et élargir le débat sur le problème des dénis de grossesse ».

 

앵드르에르와르에 있는 쉬농의 높은 곳에 자리 잡은 집에서, 그녀는 그녀의 시골뜨기 개인, 스카치와 함께 홀로 산다. 이 장루이[베로니크 쿠르조의 남편]의 어머니[따라서 즈느비에브는 베로니크의 시어머니]는 아주 어려운 순간들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 « 나는 국제적인 쇼가 준비 중이지 않나 두렵다. 이것은 야단법석한 게임이자, 한 개인의 사생활과 나의 손자들의 사생활에 대한 언론의 노출증 행사이다. 차라리,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야만 하고, 임신 거부증에 대한 진지한 논의로 확대되는 것이 타당하다. »

 

Geneviève note : « Depuis les faits, on a découvert sept autres affaires de bébés congelés, mais on ne parle que de l'affaire Courjault, on ne montre que les photos de Véronique, de Jean-Louis. Comment voulez-vous qu'ils en sortent. Partout où ils iront, on les reconnaîtra. »
Et, en grand-mère attentive, Mme Courjault met en avant la difficulté pour ses petits-enfants : « Ils ont 12 ans et demi et 14 ans, et doivent subir le rappel incessant de l'affaire, autour d'eux, sur les ondes, sur Internet. Sans parler des pseudo-humoristes qui l'utilisent pour faire rire.
C'est indécent ».

 

즈느비에브는 다음을 지적한다 : « 사건이 발생한 이래, 우리쪽은 영아 냉동살해에 대한 7건의 다른 사건을 재발견했지만, 언론은 쿠르조 사건에만 집중하려 하며, 베로니크와 장루이의 사진들만을 공개하고 있다. 당신들은 내 아들부부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아마, 그들이 가는 곳 마다, 사람들을 그들을 알아볼 것이다. »

그리고, 주의깊은 할머니로서, 쿠르조 부인은 우선, 그녀의 손자들의 고통에 대해 언급한다 « 그들은 12살 반, 14살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 사건에 대해 끝임없이 상기해야만 한다. 그들 주위에는 항상 방송과 인터넷이 있다. 웃음을 자아내는데 쓰이는 사이비-유머 같은 것도 있다는 점을 반드시 지적하고 싶고, 이것은 추잡하고,외설스러운 것이다. »

 

Naturellement protectrice, Geneviève Courjault n'en nie pas pour autant la dureté des faits, leur réalité. Même si elle n'a pas voulu y croire jusqu'à ce que l'intéressée avoue : « Le plus étonnant, c'est qu'aucun d'entre nous n'ait rien vu. Véronique était ici au bord de la piscine, enceinte de sept mois, et personne ne s'est aperçu de quoi que ce soit. Jean-Louis, lui-même, n'a eu aucun doute jusqu'au bout. »

 

자연스럽게 변호의 입장이지만, 즈느비에브 쿠르조는 이 사건과 그 진실의 심각성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이 사건에 왈가왈부하는 자들이 떠벌리는 것을 모두 믿기를 원치는 않으면서도 말이다 : « 가장 충격적인 것은, 우리들 중 누구도 [베로니크의 임신에 대해]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했다는 점이다. 베로니크는 바로 저쪽의 수영장에 있었죠. 그 때가 임신 7개월째 였을 때입니다. 아무도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몰랐다. 장루이조차도 끝까지 알지 못했다. »

 

Soulagée que l'instruction ait reconnu l'innocence de son fils, Geneviève ne cache pas qu'il soit très affecté par cette affaire : « Jean-Louis est comme un arc. Tendu, angoissé, sachant que personne ne lui fera de cadeau. On a voulu en faire le gendre idéal, c'est au contraire un garçon simple. Comme on a voulu dresser un portrait de Véronique en fille indifférente, manipulatrice. Ce n'est pas cela du tout. Elle est au fond très sensible, timide et très, voire trop, renfermée ».
Pour la belle-mère de l'accusée, « c'est là le fond du problème. Elle s'est retrouvée bloquée, prise au piège de ce qu'elle n'avait pas dit, de ce qu'elle ne pouvait pas dire. Il aurait fallu qu'elle soit plus forte qu'elle n'est. J'espère qu'au procès, elle arrivera à surmonter cela, à s'exprimer. Ce ne sera pas évident dans le décorum d'une cour d'assises alors qu'elle ne le fait déjà que lentement avec nous ».

 

법원이 자신의 아들의 무죄를 인정하자 기뻐한, 즈느비에브는 그가 이 사건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추지 않는다 « 장루이는 활과 같다. 긴장하고,떨고 있고, 아무도 그를 좋게 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사람들은 내 아들이 이상적인 사위라고들 보는 듯 한데, 반대로 그는 단순한 아이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베로니크를 무관심한 여자 마녀로 보는 듯 한데,그것은 전혀 아니다. 그녀는 오히려 본질적으로 매우 민감하고, 부끄럼을 타고, 매우,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기를 꺼리는 타입이다. »

피고의 시어머니로, « 바로 여기에 문제의 본질이 있다. 그녀는 곤경에 빠져 있다. 그녀는 자신이 하지도 않는 말들로 인해 함정에 빠져있고, 그녀가 할 수도 없었을 말들로 인해 함정에 빠져 있는 것이다.[역자-여기서 이란 그녀의 임신사실인 것 같다] 그녀는 그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강해져야만 할 것이다. 나는 재판과정에서 그녀가 이 벽을 넘어, 자신에 대해 표현할 수 있었으면 한다. 하지만, 그녀가 우리들과 함께 있을때로 천천히 할 수 있는 뿐인 것을 재판과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잘 해낼 수 있을 지 염려가 된다. »

 

Ces blocages, ces non-dits sont au centre de l'affaire, le sujet sur lequel s'affronteront les psychiatres. Mais au-delà de la théorie, il y a le cas concret, la réalité d'une femme dans le box des accusés et d'une famille très éprouvée. Jean, le père de Jean-Louis, est mort subitement quelques semaines après les aveux de Véronique. Geneviève, dont les yeux s'embuent, ne peut s'empêcher de penser que son mari ne serait peut-être pas « parti » sans tout le stress qu'a engendré l'affaire.
Maintenant, elle veut surtout penser à l'avenir, à l'après-procès. « Je crois que Véronique a besoin qu'on l'aide. Je ne dis pas qu'elle n'avait pas à aller en prison, mais ce n'est pas en l'y laissant qu'on résoudra le problème. Véronique ne peut plus avoir d'enfants, elle ne peut plus être dangereuse. Elle n'a plus rien à faire en prison et a surtout besoin d'être soignée psychologiquement ».

 

이러한 곤경들, 침묵들이 이 사건의 핵심쟁점이다. 이 문제는 정신과 의사들이 다루어야 할 사안이다. 하지만, 이론을 넘어, 구체적인 사실이 하나 있다면, 한 여성이 피고인석에 있고, 한 가족이 매우 고통받고 있다는 점이다. 그녀의 남편이자 장루이의 아버지인 장 Jean 은 베로니크가 자백한지 몇 주후에 사망했다. 눈가가 촉촉해진 즈느비에브는 이 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었더라면, 그의 남편이 세상을 떠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그녀는 재판 이후의 미래만을 생각하기를 원한다. « 나는 베로니크에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녀가 감옥에 가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베로니크는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으니, 그녀는 더 이상 위험해질 수 없다. [역자-베로니크는 서울에서 자중 적출 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더 이상 감옥에 갈 만한 짓을 할 수 없으며, 차라리 심리치료를 필요로 하고 있다. »

 

Il y a aussi Jean-Louis, un mari certes perturbé, mais qui a toujours soutenu son épouse et demeure plus que jamais auprès d'elle. Et surtout deux enfants, deux préadolescents qui « ont besoin de leur mère qui les aime et qu'ils aiment » et ne peuvent voir depuis bientôt trois ans que dans le parloir de sa prison.

 

또한 장루이가 있다. 한 남편이 확실히 고통을 겪고 있지만, 항상 그의 아내를 지지하고 있고, 다른 어느때보다 더 그녀의 곁에 있다. 그리고 특히, 두명의 아이들,두명의 사춘기 소년들은 어머니를 필요로 하고, 그녀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은 그녀를 사랑한다. 그리고 이 소년들은 지난 3년 이래로, 구치소 면회실에서만 그들의 어머니를 만날 수 있을 뿐이다.

 

Soigner Véronique, donner une chance à la famille de se reconstruire, c'est ce qu'attend Geneviève Courjault de l'issue du procès. Avec aussi l'espoir d'un débat de fond, sans les excès ravageurs d'une escalade médiatique folle.

베로니크를 돌보자. 이 가족에게 재건될 기회를 주자. 이는 이번 재판을 맞아 즈느비에브 쿠르조가 바라는 모든 것이다. 또한 진지한 논의가 있기를 희망한다. 미친 미디어의 보도남발과 그 과유불급은 사양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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