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1960년대 한국의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영화들 Encyclopedie

1960년대 한국의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영화들

 

 

△박서방(감독 강대진)

△서울의 지붕 밑(이형표)

김승호, 허장강, 김희갑, 최은희, 김진규, 신영균, 도금봉 등 당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서울의 지붕밑>(이형표 감독, 1961)은 조흔파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로 한 골목 안에 사는 사람들의 구차하지만 정겨운 일상을 흑백 시네마스코프 화면에 담은 코미디 영화.


△삼등과장(이봉래)


△공처가 삼대(유현목)


△행주치마(이봉래)


돼지꿈(한형모)

한형모 감독의 <돼지꿈>(1961) 60년대 서울의 부유촌과 판자촌의 풍경을 대비하면서 서민들의 고단한 일상과 일확천금을 꿈꾸는 그들의 좌절을 연민어린 시선으로 보여준다.


△로맨스 그레이(신상옥)


△로맨스 빠빠(신상옥)


△오부자(권칠휘)


△해바라기 가족(박성복)

<해바라기 가족>(박성복 감독, 1961)은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던 당시 상류층 젊은이들의 멋내기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밤 하늘의 부르스>(노필 감독, 1966)

최무룡이 인기가수로 출연하는 <밤 하늘의 부르스>(노필 감독, 1966)는 서영춘, 이기동, 남보원 등 인기 코미디언의 원맨쇼와 이미자, 남일수, 쟈니 브라더스의 공연 무대 등 60년대의 대중문화 아이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


<골목 안 풍경>(박종호 감독, 1962),


<마포 사는 황부자>(사진·이봉래 감독, 1965)


<명동에 밤이 오면>(이형표 감독, 1964)




덧글

  • LVP 2009/06/03 16:41 # 답글

    아깝게도 오발탄은 없군요..

    그리고 중간에 걸쳐있는 로맨스 빠빠는 김승옥의 시사만화인 '파고다 영감'을 주제로 한 혁명과 웃음(천정환 외 2인 공저)에도 짧게 언급이 되지요.
  • 파리13구 2009/06/03 16:43 #

    아.. 그랬군요.. ^ ^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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