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한국이 르완다에게 배워야할 것이 있을까? Le monde



 [르완다] 가사노동 분담, 르완다에서는 현실

 

« 많은 르완다의 젊은 아빠들이 가사를 돌보고, 자식들은 이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만족스럽게 생각한다. »고 아프리카 대호수 지역 [ 여기에는 르완다, 콩고 민주 공화국, 브룬디 가 포함된다.]을 관장하는 시피아 통신사가 보도했다. 사실상, 이러한 아빠들은 가정에서의 갈등이 적고, 아이들을 보다 잘 양육하며, 아내들을 위로한다는 것이다. 르완다에서, 여성들은 지금까지 남성들만의 보루였던 영역에 대한 침투를 개시한지 오래고, 지난 2008 9 16일 총선에서, 여성의원들이 의회에서 다수를 차지하게 되었다 : 56%의 하원의원들이 여성들이다. 따라서 남성들이 가정에서 가사 노동에 참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다. 그리나 시피아 통신에 따르면, « 르완다의 전통에서, 가사노동의 여성들만의 전유물이었으며, 이에 종사하는 남성은 사회적 경멸의 대상이 되어왔다. »라는 것. 르완다에서, 여성의 명령에 복종하는 남성들을 이른바 ,« 인관자 Inganzwa »라고 부른다고 한다. 즉 가사노동을 분담하는 남성들은 더 이상 남자가 아니고, 그 아내는 마술이나 마법으로 그 남편의 정신을 마비시켰다고 비난을 받아왔다고 한다. 이런 새로운 사회풍습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은 실정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전통은 옛 가치를 상실했고, 점점 더 많은 젊은 부부들이 행동양식을 바꾸고 있다. 그리고, 아직 넘어야 할 장애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르완다 사회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Le partage des tâches, une réalité rwandaise

"Pour de nombreux jeunes pères rwandais s’occuper de la maison et des enfants n’est plus une honte mais une satisfaction",  rapporte l’agence de presse Syfiaqui couvre la région des Grands Lacs africains c'est à dire le Rwanda, la république démocratique du Congo (RDC) et le Burundi. Ces pères constatent en effet qu’il y a moins de conflits dans leur foyer, leurs enfants sont mieux élevés et la relation avec leur épouse apaisée. Au Rwanda, les femmes ont pris d’assaut de nombreux bastions masculins, on l’a vu lors des dernières élections législatives le 16 septembre 2008 où elles sont devenues majoritaires au parlement : 56% des députés sont des femmes. Il est donc naturel que les hommes prennent en charge les tâches quotidiennes du foyer. Et pourtant précise Syfia "dans la tradition rwandaise, le travail domestique était exclusivement réservé aux femmes et l’homme qui s’en occupait était méprisé par la société". On l’appelait ‘Inganzwa’ c'est-à-dire soumis aux ordres de sa femme.  Celui qui prenait part aux tâches ménagères n’était plus un homme, sa femme était accusée d’avoir détourné son esprit par la magie ou la sorcellerie. Aujourd’hui la tradition perd de sa valeur et de plus en plus de jeunes couples changent d’attitude,  bien que les détracteurs soient encore nombreux. Et si un grand pas reste à franchir, la société rwandaise va dans le bon sens.

출처 -

http://femmes.blogs.courrierinternational.com/archive/2009/05/19/le-partage-des-taches-une-realite-rwandaise.html 




덧글

  • 페미들아 2009/05/21 15:15 # 삭제 답글

    나와봐라 양성평등되면 선진국된다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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