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올 여름, 파리가 문학의 수도가 된다. La culture francaise

 
[프랑스] 올 여름, 파리가 문학의 수도가 된다.

 

모래사장[파리 플라주- 여름 바캉스 동안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파리 시민들을 위해 파리시가 센강 주변에 모래사장을 조성한다.]과 현대 예술 [뉘 블랑슈-한국말로는 백야, 매년 10월 첫째 토요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파리시 전역에서 열리는 현대예술 전시행사] 이후, 문학이 수도를 휩쓴다. 64일부터 8일까지, 모든 문학을 위한 파리의 축제가 열릴 예정이라고, 오늘 파리 시장 베르트랑 들라노에가 발표했고, 이는 풍부한 프로그램을 가진 무료 행사로 작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공연, 공개적으로 책 읽어주기,문학 산책이 거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 모든 행사들의 중심지는 파리 10구의 스탈랭그라드 광장이라고 한다. « 현재까지 파리에 문학축제는 없었다고, 이 최초의 행사의 예술감독을 맡은 올리비에 쇼당송이 강조한다.이것은 과거에 읽기를 소개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문학읽기를 새롭게 되살아나게 하기 위한 것이다. » 이를 위해, 디오니소스 그룹의 가수인 마티아스 말지으 는 6 4일 파리10구의 부프뒤노르에서 열린 문학 음악회를 열 예정이다. 이 축제기간 동안 또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작가 한명을 지치게 만드는 행사가 있다. 이는 하나의 퍼포먼스로 작가 자크 주에가 유리로 된 공간속에서 완결된 소설 한편을 상상하는 것을 보여주는 행사라 한다. « 그의 컴퓨터는 대형화면에 연결되어, 이것을 통해 대중들은 그가 쓰게 될 페이지들을 실시간으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올리비에 쇼당송이 설명했다.

 

모든 행사 계획은 다음 사이트를 참고 할 것.

www.paris.fr.

 

Paris capital des letters

 

Apres le sable (Paris Plage) et lart contemporain (Nuit Blanche), la litterature envahit la capitale. Du 4 au

8 juin, le festival Paris en toutes lettres, presente aujourdhui par Bertrand Delanoe, fera la part belle aux ecrivains avec une programmation riche en evenements gratuits. Performances, lectures publiques, promenades litteraires animeront les rues, avec pour centre nevralgique un chapiteau, place Stalingrad (10e). Jusqua present, Paris navait pas de festival litteraire, souligne Olivier Chaudenson, directeur artistique de cette premiere edition. Il sagit de depoussierer la maniere dont on peut parfois presenter la lecture.Pour preuve,Mathias Malzieu, chanteur du groupe Dionysos, donnera un concert litteraire en ouverture, le 4 juin, aux Bouffes du Nord (10e). A voir egalement durant tout le festival, la tentative depuisement dun auteur, une performance

qui consistera pour lecrivain Jacques Jouet a imaginer un roman enferme dans un espace vitre. Son ordinateur sera relie a un ecran geant sur lequel le public pourra lire les pages quil aura ecrites, explique Olivier Chaudenson.

Tout le programme sur www.paris.fr.

 

 




덧글

  • LVP 2009/05/13 15:45 # 답글

    올 여름, 서울이 (픽션)문학의 수도가 된다.

    글자만 바꿨는데 왜이리 틀려보일까요????

    아..이건 절대로 퍼런기와집 똘마니들인 좃중똥을 가지고 쓴 게 아닙니다. (자기방어용)
  • 파리13구 2009/05/13 15:47 #

    ^ ^
  • 꿀퇴끼 2009/05/14 02:00 # 답글

    아 파리에 가고 싶어요...
  • 파리13구 2009/05/14 04:07 #

    ^^
  • 마리 2009/05/15 22:26 # 답글

    완전 부럽......-_-.....
  • 파리13구 2009/05/15 22:45 #

    네... ^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9 대표이글루_역사

방문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