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가 옛 식민지 용병부대에 대해 경의를 표하다. La culture francaise

<위의 사진은, 제2차 세계대전시, 프랑스의 해방을 위해, 프랑스를 위해 싸운
프랑스의 아프리카 식민지 출신 용병들의 이야기를 그린 프랑스 영화 <영광의 날들>
관련 사진이다. 하지만 종전후, 그들은 그리 영광스러운 대접을 받지 못한다.>

<식민지 백성이 식민착취자의 나라를 위해 자발적으로 싸우는 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까? 영화<영광의 날들>은 한국식으로 보면,
대동아 공영권을 사수하기 위해 미제국주의 군대에 맞서싸운
태평양전쟁에 참가한 조선인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흥미로운 것은, 이 영화에 재정지원한 나라는 프랑스와 함께,
알제리,모로코도 여기에 포함된다.>

<이 '영광에 날들'의 실제 주인공들에게 정신나간 놈들이라 욕할 수 있을까?
제국주의 문제가 파악이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라 생각한다.>


니콜라 사르코지가 식민지 부대에게 경의를 표하다.

 

프랑스 르몽드 지 보도...

 

Nicolas Sarkozy rend hommage aux troupes coloniales

 

생트막심, 로이터 통신 보도- 니콜라 사르코지가 지난 금요일에 1944 8, 프로방스에 상륙한 프랑스 군대에 경의를 표했다. 그는 특히 이 군대의 주요 구성원들이었던 식민지 출신 부대들의 존경할만한 용기를 치하했다.

SAINTE-MAXIME, Var (Reuters) - Nicolas Sarkozy a rendu hommage vendredi aux troupes françaises qui ont débarqué en Provence en août 1944, saluant plus particulièrement le "courage admirable" des unités coloniales, la principale composante de ces forces.

Pour marquer le 64e anniversaire de la capitulation de l'Allemagne nazie, le chef de l'Etat avait choisi la plage de La Nartelle, à Sainte-Maxime, un des sites de cette opération qui a permis d'ouvrir un second front, après celui de Normandie, sur le sol français.


나치 독일 몰락 64주년을 기념하면서, 국가 수반은 생트막심에 있는 라 나르텔 해변을 선택했다. 이곳은 제2차세계대전시 프랑스 영토에서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 2의 전선이 구축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 작전이 진행된 곳이다.


Si elle n'a pas décidé de l'issue de la Seconde Guerre mondiale, elle a joué, de par l'importance des unités françaises engagées, "un rôle absolument décisif dans la participation de la France à la victoire finale", a-t-il dit.


« 
만약 이 작전이 제2차 세계대전의 막바지에 내려진 결정만 아니었다면, 이 작전은,여기에 참전한 프랑스 군대들의 중요성으로 견주어 볼 때, 프랑스가 참여한 최종 승리에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이 되었을 것 »이라 그가 말했다.


Sous commandement américain, le débarquement de Provence a mobilisé plusieurs unités de l'armée d'Afrique notamment les spahis, les tabors marocains et les tirailleurs sénégalais.


미군의 지휘하에, 프로방스 상륙작전에는 다수의 아프리카군 부대들이 참가했다. , 알제리 부대, 모로코 부대 그리고 세네갈 부대 들이 참전한 것이다.


"Les troupes coloniales montrent un courage admirable" dans l'opération et, tout au long de la campagne de la 1ère armée du général de Lattre de Tassigny à laquelle elles sont rattachées, "se battront pour la France comme s'ils se battaient pour leur mère-patrie", a déclaré Nicolas Sarkozy, ajoutant : "La France n'oubliera jamais leur sacrifice."


이 작전에서, « 식민지 부대들은 놀랄만한 용기를 보여주었고, 그들이 소속된 라트르 드 타시뉴이 장군의 제1군과 함께 작전을 수행했고, 마치 그들의 모국을 위해 싸우듯 프랑스를 위해 싸웠다 »고 니콜라 사르코지가 선언했다. « 프랑스는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Le chef de l'Etat n'a pas évoqué la polémique persistante créée par les écarts importants de pensions versées par l'Etat aux anciens combattants selon qu'ils sont français ou issus des anciennes colonies.


하지만 국가 수반은 최근까지도 진행 중인 논쟁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그것은 바로 국가가 지급하는 연금이, 그들이 프랑스인이냐 옛 식민지 출신이나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것에 대한 논쟁이다.


Un collectif d'associations appelait à manifester vendredi en fin de journée place de la République, à Paris, pour attirer l'attention sur le sort des "Oubliés de la République", victimes de cette discrimination.


관련 시민단체는 금요일 오후 늦게, 파리의 라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공화국이 망각한 자들인 이러한 차별의 희생자들을 위한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시위를 벌였다.



"LA FRANCE RENTRAIT CHEZ ELLE"


"프랑스가 자기의 집으로 돌아오다"


Les cérémonies de la plage de La Nartelle faisaient suite à celles organisées sur les plages de Normandie, à Ouistreham il y a un an, et sur le site de Douaumont, près de Verdun, le 11 novembre dernier.


이번에 라 나르텔 해안에서 거행된 기념식은 일년전 위스트르앙의 노르망디 해안 과 지난 11 11일 베르덩 근처의 누오몽의 전적지에서 거행된 기념식들을 뒤따른 것이다.


En décentralisant les commémorations d'événements historiques symboliques, Nicolas Sarkozy entend "faire partager au plus grand nombre de Français, notamment en province, ces moments de communion nationale", a expliqué l'Elysée.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사건들에 대한 기념행사들의 범위를 확대하면서, 니콜라 사르코지는 « 프로방스에서 보다 많은 프랑스인들과 이 온 국민들이 혼연일체가 된 순간들을 같이 공유하게 했다. »고 엘리제 궁이 발표했다.


Pour le chef de l'Etat, les soldats qui ont débarqué en Provence et les résistants qui les ont rejoints au fur et à mesure de leur progression, ont été "davantage que des soldats victorieux", en contribuant à rétablir l'autorité de l'Etat et la souveraineté de la Nation.


국가수반에 따르면, 프로방스에 상륙한 병사들과 그들이 프랑스 내륙으로 진격함에 따라 이들과 합류한 프랑스 레지스탕스 대원들은 승리한 병사들 이상의 존재들이었고, 그들 덕분에, 국가의 권위와 민족의 주권이 재확립되었다는 것이다.


"Ils étaient la France qui rentrait chez elle, qui retrouvait son honneur et son unité", a-t-il dit.


« 
그들은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온 프랑스였고, 그의 명예를 되찾은 프랑스였고, 그 통합을 되찾은 프랑스였다 »고 그가 말했다.


Le chef de l'Etat sera le 6 juin à Colleville-sur-Mer, dans le Calvados, pour commémorer au cimetière américain d'Omaha Beach le 65e anniversaire du débarquement allié en Normandie aux cotés de Barack Obama.


국가 수반은 다가오는 6 6일에  칼바도스 주의 콜빌쉬르메르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버락 오바마와 함께,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 65주년을 기념식을 오마하 해변의 미군
공동묘지에서 거행하기 위해서 이다.


Le président américain y arrivera dès le 5 au soir, a précisé Nicolas Sarkozy, se disant "très sensible" à cette nouvelle visite d'Obama en France après le sommet de l'Otan à Strasbourg.


미국 대통령은 6 5일 저녁에 프랑스에 도착할 것이며, 니콜라 사르코지는 , 스트라스부르의 나토 정상회담이후 프랑스를 다시 찾는 오바마의 방문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그가 말했다.


"Nous partagerons un moment, en Normandie cette fois-ci, sur les plages et nous irons nous recueillir dans ces cimetières où il y a tant de jeunes Américains (...) qui ont payé de leur vie la liberté pour notre pays", a dit le président français interrogé par France 2 et TF1.


« 
우리는 이번에 노르망디 해변에서의 어떤 역사적 순간을 공유할 것이며, 우리는 수많은 미국 청년들이 잠들어 있는 공동묘지를 같이 순례할 것이다. 이 미국 청년들은 우리 조국의 자유를 위해 그들의 목숨을 바친 것이다. »고 이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2 TF 1 방송의 질문에 대답했다.


"L'amitié avec les Etats-Unis, (dans le) respect de l'indépendance de la France, est quelque chose qui compte beaucoup", a-t-il ajouté.


« 
프랑스의 독립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한 미국과의 우호관계는 매우 소중한 것 »이라고 그가 부연 설명했다.




덧글

  • 일제가승전 2009/05/09 23:57 # 삭제 답글

    했다면 지금쯤 아소다로가 현충원에서 기도드리고 용산에서 `용산의 오타쿠 여러분들~'이러고 있었겠네요
  • 키시야스 2009/05/10 02:48 # 답글

    생각지도 못한 관점이군요. 좋은 관점 제시해준거 감사합니다. 여유로울때 한번 사색해보기 좋은 주제이네요.
  • 파리13구 2009/05/10 02:54 #

    기회가 되시면, 영화평 부탁드려요,,

    ㅋㅋ..
  • 키시야스 2009/05/10 02:58 #

    ㅎㅎㅎ 다운받는 중이니 시간되면 적도록 할께요. 일단 보고 재미있다면 월요일날 당장 프낙으로 가서 질러야.
  • 파리13구 2009/05/10 03:01 #

    즐거운 문화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 홍차도둑 2009/05/10 03:34 # 답글

    르 뺑 영감은 뭐라 하던가요?
  • 파리13구 2009/05/10 08:14 #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은 역사겠죠..^ ^
    장 마리 르펜도 알제리 출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ghistory 2009/05/17 17:13 # 답글

    용병들: 용병들 아니죠.
  • ghistory 2009/05/17 17:14 # 답글

    타시뉴이→타시니.
  • ghistory 2009/05/17 17:15 # 답글

    누오몽→두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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