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라마 야드, 인기있는 젊은 장관 La culture francaise

Rama Yade, jeune ministre populaire

라마 야드, 인기있는 젊은 장관


 

La secretaire dEtat est attendue pour un sejour de deux jours en Ethiopie

인권담당 국무장관이 이틀 예정의 에티오피아 방문을 앞두고 있다.

 

Voila plus de deux mois que la secretaire dEtat chargee des Droits de lhomme sest installee a la premiere place des classements de popularite des hommes et femmes politiques. Avec pres de 60 % de bonnes opinions, Rama Yade devance le patron du FMI, Dominique Strauss-Kahn, ou le maire de Paris, Bertrand Delanoe. Les Francais sont tres attaches a la question des droits de lhomme. Cest ce qui explique cette popularite, dit-on au ministere des Affaires

etrangeres, ou lon se rejouit dun tel resultat.

 

바야흐로 인권담당 국무장관이 남녀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1등을 차지한 지 2달 이상이 되었다. 60%의 호감 여론으로, 라마 야드는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총재와 베르트랑 들라노에 파리 시장을 앞서고 있다. 이 결과에 기뻐하면서 외무부 장관은 « 프랑스인들은 인권 문제에 많은 애착을 느낀다. 이것이 이러한 인기도를 설명해준다. »고 말한다.  

 

La benjamine du gouvernement a ete choisie comme porteparole de Valerie Pecresse pour les regionales. Rama Yade sera chargee de faire lequilibre avec la ministre de lEnseignement superieur, en deficit de popularite a cause du conflit dans les universites. Mais avant de mener campagne, la secretaire dEtat nen oublie pas sa mission premiere.

 

정부의 막내는 광역구 의회 선거에 나서는 발레리 페클레스의 대변인으로 선정되었다. 라마 야드는 대학과의 갈등으로 저조한 고등교육 장관의 지지율을 만회시켜 줄  임무를 맞게 될 것이다. 하지만, 선거운동에 나서기 전에, 인권담당 국무장관은 그의 최우선 임무를 잊으면 안된다.   

 

Cest pourquoi elle devait arriver aujourdhui en Ethiopie, lun des pays les plus pauvres dAfrique. Au siege de lUnion africaine, elle parlera de la paix et de la securite sur le continent noir. Une delegation parlementaire est deja sur place depuis plusieurs jours pour evoquer le sujet. Rama Yade abordera aussi la question de ladoption en visitant ONG et orphelinats. Elle dressera un etat des lieux du dispositif francais avec lEthiopie, deuxieme pays dorigine des enfants adoptes en France en 2008.

 

이것이 그녀가 오늘 아프리카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에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다. 아프리카 연합 본부에서, 그녀는 이 검은 대륙의 평화와 안보에 관해 발언할 예정이다. 이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의회 대표단이 이미 며칠 전에 그곳에 도착했다. 라마 야드는 또한 비정부기구와 고아원들을 방문하면서 입양문제를 다룰 것이다. 그녀는 에티오피아와 함께 프랑스의 입양제도의 상태를 점검할 것이다. 에디오피아는 2008년 프랑스에 두번째로 많은 아동들을 입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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