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2008년 프랑스, 와인생산 제1위국 자리를 이탈리아에게 내주다. La culture francaise

출처- Directsoir N° 527 / 목요일 JEUDI 2 AVRIL 2009



작년, 와인 소비가 지난 50년 이래 가장 많이 줄었다. 더 나쁜 것은 프랑스가 세계 최대 와인생산국 지위를 상실했다는 것이다. 이제 로제 와인이 이 분야의 구원자이자, 프랑스 포도재배에서 소중한 존재가 될지도 모른다.

 

Lan dernier, la consommation de vin est tombee au plus bas

depuis une cinquantaine dannees. Pis, lHexagone a perdu son

titre de plus gros producteur mondial. Le rose pourrait bien etre le

sauveur du secteur et devenir le fleuron de la viticulture francaise.

 

Le millesime 2008 restera dans lhistoire. Les viticulteurs francais ne sont pas pres doublier cette annee, qui a vu la France perdre sa place de premier producteur de vin au monde au profit de lItalie tandis que les Etats-Unis talonnent toujours ces deux pays. Lan dernier, 4,4 milliards de bouteilles ont ete produites dans lHexagone quand les Transalpins atteignaient les 5 milliards*. Meme la consommation est en berne. Selon une etude de Viniflhor (Office national des vins), elle est passee de 65 litres par personne en 2006-2007 a 50,5 litres pour 2007-2008 alors que le chiffre etait de 100 litres en 1960. La seule satisfaction pour le marche viticole est a chercher du cote de lexportation ou

lHexagone reste maitre du jeu : elle represente un chiffre daffaires de 6,7 milliards deuros contre 4,4 milliards pour les Italiens.

 

2008년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프랑스 포도재배농민들은 이 해를 거의 잊지 못할 것이다. 작년 프랑스는 와인 생산 세계1위 자리를 이탈리아에게 빼앗겼다. 그리고 미국이 항상 이 두 국가를 맹추격 중이다. 작년, 프랑스에서 44억 병이 생산되었고, 이탈리아에서는 50억병이 생산했던 것이다. 소비에도 조기가 게양되었다. 와인 국가 사무국의 연구에 따르면, 와인 소비는 2006 -2007년 일인당 65 리터였던 것이, 2007-2008 20,5 리터로 감소했는데, 1960년의 수치는 100 리터였다. 와인 시장에 유일한 위안거리는 수출분야에서 찾을 수 있는데, 프랑스는 이 게임의 지배자로 남았다 : 이탈리아가 44억 유로의 수출을 한 반면 프랑스는 67억 유로의 수출액을 달성한 것이다.

 

LE BON GOUT DU ROSE

 

로제 와인의 좋은 향

 

Dans ce contexte, meme sils ont toujours la cote, les vins rouges perdent de leur avance. En dix ans, leurs parts de marche ont chute de 70 a 60 %. Les roses ont profite de cette tendance pour gagner sept points et representent aujourdhui 23 % du marche hexagonal. La France est meme championne du monde pour cette couleur. Quant aux blancs, ils representent 17 % du marche (+3 %). Dun point de vue geographique, la Gironde avec les vins de Bordeaux (fronsac, saint-emilion, cotes de-bourg) reste le premier departement producteur devant la region Languedoc-Roussillon (corbieres,limoux, fitou, saint-chinian).

 

이런 맥락에서, 시세는 항상 좋지만, 레드 와인은 시장점유율을 상실하고 있다. 10년 뒤에는, 그들의 점유율은 70%에서 60%로 하락할 전망이다 로제 와인은 이러한 경향속에서 7% 시장점유율을 확보해서 이득을 보았고, 오늘날 프랑스 시장에서 23%를 점한다. 프랑스는 이 색의 와인의 세계 챔피언이다. 화이트 와인에 대해서, 이 와인은 시장을 17%를 점유하고 있다. (3% 성장) 지리적 측면에서 보면, 지롱드가 보르도 와인들(프롱삭,생떼밀리옹,코트드부르)과 함께 –  랑그독-루시용(코르비에르,리무,피투,생쉬니앙)을 제치고 [와인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도의 지위를 유지했다.  

 

*Etude realisee pour le salon Vinexpoqui se tiendra a Bordeaux du 21 au 25 juin 2009.

본 연구는 2009 6 21-25일 보르도에서 열리는 와인엑스포를 위해 이루어진 것임.




덧글

  • ghistory 2009/04/03 21:36 # 답글

    로제 와인: 어떤 와인입니까?
  • 파리13구 2009/04/03 22:41 #

    로즈 와인이라고도 하나요? 장미빛 와인이죠..

    보통 저렴하구요, 고급이라도 프랑스에서 5유로정도면 구입합니다.
  • ghistory 2009/04/03 22:46 #

    레드와인과 구별하나 보지요? 그런 구분은 처음 봅니다.
  • 파리13구 2009/04/03 22:50 #

    구글에서 로제와인하고 검색해 보시면,

    쫙 나옵니다.. ㅋㅋ..
  • ghistory 2009/04/03 21:37 # 답글

    랑그독-루실롱→랑그독-루시용.
  • 파리13구 2009/04/03 22:43 #

    감사합니다.
  • 원똘 2009/04/04 19:31 # 답글

    생산량이 떨어지는데도 수출액에서 1위로 남은건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프랑스와인이 리터당 가격면에서 비싸기 때문이겠죠. 따서 바로 마시기엔 좀 까다로운 면이 있는 프랑스와인보다는 역시 이탈리아쪽이 마시기 편하긴 한데...
  • 파리13구 2009/04/05 00:34 #

    그렇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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