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도 파리를 저버리지 않았다. La culture francaise


Les touristes etrangers ne desertent pas la capitale malgre le contexte de crise.

 

Avec 6,6% daugmentation du chiffre daffaires en 2008, Paris reste la premiere capitale du shopping en matiere de produits detaxes. Les plus depensiers en 2008 ont ete les Russes et les Chinois. Ils detronent ainsi les Japonais et les Americains, en tete il y a deux ans. Les Russes, dont le panier moyen atteint 1143 euros,sont tres attires par les montres et la joaillerie. Les Chinois, eux, sont plutot friands des produits made in France (maroquinerie, cosmetique).

 

Meme si le tourisme de shopping se porte bien, des disparites se font sentir au sein meme de la capitale. En effet, la clientele etrangere concentre ses achats dans les 8e et 9e arrondissements, ou les marques de luxe et les grands magasins sont presents. 78% du chiffre daffaires se fait dans ces deux arrondissements.

Autre constat, les touristes des pays emergents comme le Bresil ont, depuis deux ans, augmente leurs achats de 70 % en France.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도 파리를 저버리지 않았다.

 

2008년 매출이 6.6% 증가함으로써, 파리는 부가가치세가 환급되는 상품들의 최고 쇼핑 중심지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2008년 가장 많이 구매한 사람들은 러시아인들과 중국인들이었다. 그들은 2년전에 선두를 달린, 일본인들과 미국인들을 재친 것이다. 평균 1143유로의 상품을 구매한 러시아인들은 시계와 보석류 구매에 큰 관심을 보였다면, 중국인들은 의류, 화장품 같은 프랑스산 제품들에 의류에 열광하고 있다.

 

쇼핑관광이 잘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의 중심부에서 불균형이 느껴지고 있다. 사실, 외국인 고객들은 사치품 매장과 백화점이 밀집해 있는 8구와 9구에서만 소비를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출의 78%가 이 두개의 구에서 달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주목할 점은, 지난 2년동안, 브라질 같은 신흥국가에서 온 관광객들의 구매가 프랑스에서 70% 증가했다는 것이다.

 

 

논평

 

8구에는 샹젤리제가 있고, 루이 비통 등 고급의류 매장이 이곳에 몰려있으며,

 

9구에는 오페라가 있다.

 

따라서, 외국인들이 쇼핑하기는 아주 좋은 지역들이다.




덧글

  • ghistory 2009/03/17 04:10 # 답글

    샹제리제→샹젤리제?

    뷔통→비통 아닌가요?
  • 파리13구 2009/03/17 04:19 #

    헷갈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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