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갑자기 런던이 파리보다 물가가 싸지다.Et tout à coup Londres devint moins cher que Paris Le monde

영국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지금 런던이 유로화로 결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쇼핑천국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기사 - [소비] 갑자기 런던이 파리보다 물가가 싸지다.


기사원문 - Et tout à coup Londres devint moins cher que Paris 

주소 - http://www.courrierinternational.com/article.asp?obj_id=93177

 

 

파운드화의 폭락 (2008년초 유로화대비 20%)은 값싼 구매와 동일어가 되었다.

 

뿐만아니라 영국은 할인판매에 열중하고 있으며,

 

영국 총리 고든 브라운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놓은 특별소비세 2%인하 조치가

 

영국에서의 쇼핑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2007년 1월, 1 : 1.5 였던 유로화와 파운화의 가치가, 1:1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한다.

 

 

파리에 비해 런던이 어떤 쇼핑 천국이 되었는지,

 

몇가지 실례를 들어보자.

 

1. 할인을 포함해, M & S의 저녁파티 치마가 런던에서는 61 유로다.

 

하지만, 같은 종류의 치마가 파리의 백화점 BHV 에서는 98.95 유로에서 145유로 사이다.

 

2. 켄싱턴 하이 스트리트에 있는 카페, 필리스에서 에스프레소 한잔이 1.9 유로다.

 

하지만, 파리의 이와 비슷한 카페에서 이 커피 한잔 값은 2.5 유로다.

 

3. 빵집 테스코에서 할인중인 바게트빵이 0,99유로인 반면, 파리 빵집에서는 1,10유로다.

 

4. 파리의 크레망 알자스 (탄산 와인의 일종)가 한병에 8유로인 반면, 런던의 테스코 매장에서

 

는 카바 와인(카탈루니아 산 탄산 와인)을 6,68유로면 구입할 수 있다.

 

 

이런 와중에도, 영국인으로 파운드화 하락의 재미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바로 파리에서 일을 해서, 유로화로 월급을 받는 영국사람들이다.

 

이들은 월급을 파운드화로 환전할 때마다, 인생의 환희를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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