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권] 파리가 나스렌을 보호한다 - Paris veille sur Nasreen Le monde

Paris veille sur Nasreen

파리가 나스렌을 보호한다.

출처 - 프랑스 무가지 Matin plus 1월 5일 2009년

주소 - http://directmatin.directmedia.fr/v1/Pages-Presse/Archives-Telechargement.aspx


파리시는 조만간 파리10구의 예술가 단지로 방글라데시 작가 타스리마 나스렌을 입주시켜야만 할 것이다. 파리시 명예시민권자로 , 여성 소설가는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살해협박하에 있으며, 약40일전에 살곳을 마련해 달라고 파리시장에게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1994년 이래로 망명 중인 그녀는 자신의 모국을 떠나야만 했다. 방글라데시의 이슬람 신봉자들에 의해 황폐화된 한 힌두교계 가족의 역정을 그린 그녀의 소설 Lajja (불어로는 수치) 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신성모독으로 비난 받았다. 세계 도처에서의 소수집단에 대한 억압에 맞서 싸우고 있는 그녀는 2008년 5월 여성자유를 위한 시몬 보부아르 상을 수상했다. 타스리마 나스렌은 실제로 아무런 소득이 없는 관계로, 파리시가 앞으로 몇 달간의 집세를 부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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