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올리비에 브장스노 Olivier Besancenot - 혁명적 공산주의자 동맹 지도자 la Ligue communiste revolutionnaire (LCR) Le monde

올리비에 브장스노 Olivier Besancenot


혁명적 공산주의자 동맹 la Ligue communiste revolutionnaire (LCR)의 지도자 ...

PROFIL
Ne a Levallois-Perret (Hauts-de-Seine) le 18 avril 1974, Olivier Besancenot est fils d’un professeur de college et d’une psychologue scolaire.
Titulaire d’une licence d’histoire, il exerce le metier de facteur a Neuilly-sur-Seine (Hauts-de-Seine) parallelement a ses activites politiques.
Il a remporte son premier resultat electoral significatif en 2002, en obtenant 4,25 % des voix au premier tour de l’election presidentielle.

약력
1974년 4월 18일 오-드-센의 르발루아-페레에서 태어난 올리비에 브장스노는 중학교 교사와 학교 심리상담교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역사학 학사 학위 보유자로, 그는 그의 정치 활동과 동시에 오-드-센의 뉘이이-쉬르-센에서 우체부인
그의 직업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2002년 대통령선거 1차투표에서 4.25%를 득표함으써, 최초의 의미있는 선거결과를 얻었다.



덧글

  • 테라포밍 2008/12/30 05:22 # 답글

    어느정도 주목받는 젊은 지도자더군요. 좌파를 휘어잡을 싹이라 보십니까?
  • 파리13구 2008/12/30 13:31 #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 ^ ...
  • 파리13구 2008/12/30 22:52 #

    우선, 80년대 미테랑 정권시절부터 프랑스 사회가 우경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샤르코지의 지난 대선 공약은 이런 면에서 정치적으로 현명한 결정이었는데요..

    프랑스의 집권 우파를 보다 우경화함으로써, 2002년 선거에서 장-마리 르펜에게

    투표한 극우파 유권자를 유혹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우경화의 역사적 흐름에서 변수는 최근의 세계적 경제위기인데요..

    샤르코지 정권이 경기 회복에 실패하고,

    마르틴 오브리의 사회당이 현정부의 대안 세력으로써의 야성을 회복한다면,

    루아얄과 오브리라는 두개의 장미 전쟁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사회당에게 새로운 기회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쎄요.. 브장스노의 미래는...

    현실 정치의 힘의 역학관계라면 측면에서 살펴보면,

    브장스노 세력이 경제위기를 기회로 힘을 얻는다 하더라도,

    지난 대선에서 샤르코지가 르펜에게 엿먹인 것처럼,, ㅋㅋ,,

    사회당이 만약 보다 좌익적인 정치 계획을 내놓는다면,

    프랑스 좌익운동의 헤게모니를 사회당이 유지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프랑스 특유의 2차 투표방식은..

    극우나 극좌파에게 유리한 선거방식이 아닙니다.

    2002년 대선에서 잘 드러난 것 처럼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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