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떼루아 - 와인 레스토랑 평을 쓰는법 ㅋㅋㅋ... 나의 즐거운 일기

이 글은...

드라마 떼루아에서 한 식당비평가가 강태민의 레스토랑 떼루아의 평을 한 것이다.

간만에, 말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경쾌한 글이라 소개한다.

악플로 이렇게 수사학적이고 논리적이라면... ㅋㅋ..


떼루아 : 호기심의 쓴맛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태민은 와인업계의 스타였다.

그런 강태민이 떼루아란 와인레스토랑을 차렸다는 소식은

와인 관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떼루아는 저질의 토양, 형편없는 포도, 실력없는 양조자가 만든

싸구려 와인의 느낌이었다.

강태민은 샤토 무통 마이어로 실수를 했고, 떼루아로도 실패를 할 것이 분명해보인다.


난 지금까지 이렇게 질낮은 와인, 엉성한 요리, 형편없는 서비스의 삼박자가 완벽하게

갖춰진 레스토랑을 본 적이 없다.


당신이 만약 헤어지고 싶은 연인, 거래를 중단하고 싶은 바이어가 있다면,

떼루아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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