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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블로그는 영화에 대한 포스팅으로 시작하여,지금은 프랑스 언론의 관심기사를 소개하는 것을 중점으로 운영 중입니다.조만간, 본래의 블로그 개설 취지인, 영화에 대한 글들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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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리13구 | 2010/12/31 16:44 | 트랙백 | 덧글(65)
[프랑스]부르카를 입은 강도가 우체국을 털다.
[프랑스] 부르카를 입은 강도.

부르카 금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달아오르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르카를 착용한 두 남자가 지난 토요일 아침에, 에손 주의 아티몽에 있는 한 우체국을

권총을 가지고 위협하여 강도극을 벌였다.

그들은 4500 유로를 훔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우체국 직원은 이들이 여성들이라 판단, 출입문을 열어주었던 것이다.

하지만, 일단 실내로 침입한, 이 두 남성은 부르카를 벗어던지고, 직원들과 손님들을 제압했다. 

그들은 강도 후, 인근 주차장 방향으로 도주했다. 

이번 사건은, 부르카에 대해, 하원 조사위원회의 조사가 끝난지 10일만에 발생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보안상의 이유로 부르카 착용 금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이고,

금지론자들은 부르카 착용이, 이번 사건과 같은 범죄 의 경우, 신원확인을 위한 행정당국의 업무를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하고 있다.  
by 파리13구 | 2010/02/08 15:10 | La culture francaise | 트랙백 | 덧글(4)
[프랑스]불법체류자들이 칼레의 창고를 점령 중...



[프랑스]불법체류자들이 칼레의 창고를 점령함.


프랑스 릴 백여명의 불법체류자들이, 반세계화단체인 «국경이 없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 일요일에 칼레의 한 창고를 점거했고, 경찰력이 이곳을 포위하고 있다.

 

Des clandestins occupent un hangar à Calais

 

Par Reuters, publié le 07/02/2010 à 10:54 - mis à jour le 07/02/2010 à 13:25

 

LILLE - Une centaine de clandestins, aidés par des membres de l'association altermondialiste "No Border", occupaient dimanche un hangar à Calais cerné par les forces de police.


Le ministre de l'Immigration, Eric Besson, a fait savoir à la mi-journée qu'il procédait "à l'analyse des actions à envisager pour mettre fin à une situation inacceptable".

 

이민부 장관, 에릭 베송은 일요일 오후에, 이러한 용인할 수 없는 상황을 끝내기 위한 행동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

 

Les migrants, aidés de bénévoles de "No Border", sont entrés samedi après-midi dans un hangar de la rue de Cronstadt loué depuis le 1er février par une association de soutien aux sans-papiers, "SOS Sans-papiers".

«국경없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은 이민자들은 토요일 오후에 칼레의 크롱스타드 가의 한 창고에 진입했고, 이 창고는 «SOS불법체류자»라는 불법체류자를 지원하는 단체가 지난 2 1일부터 임대 중이라 한다.

 

Selon le ministère de l'Immigration, les occupants du hangar "ont manifesté l'intention d'en faire un lieu d'hébergement pour étrangers en situation irrégulière".

이민주에 따르면, 창고 점거자들은 이곳을 불법상태의 외국인을 위한 잠자리 장소로 활용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Le sous-préfet de Calais a demandé aux migrants et aux militants associatifs de quitter les lieux, sans succès pour l'instant.

칼레의 경찰 부청장은 이민자들과 시민활동가들에게 이 장소를 떠나라고 요구했지만, 현재까지 이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고있다.

 

Une centaine de policiers et CRS ont pris place autour du bâtiment et le secteur a été bouclé dimanche matin.

백여명의 경관들과 폭동집압 경찰관들이 이 건물을 포위하고 있고, 이 지역은 일요일 아침부터 봉쇄상태에 있다.

 

La préfecture du Pas-de-Calais a rappelé que le hangar était destiné à du stockage de marchandises et ne pouvait être un lieu d'hébergement.

파드칼레 경찰청은 창고가 물건을 저장하기 위한 곳이지, 숙식장소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Depuis la destruction de la "jungle", où des centaines de migrants avaient trouvé refuge, les clandestins cherchent des hébergements dans Calais et ses alentours.

 

100명의 이민자들이 피신을 했던, 칼레의 «정글»이 파괴된 이후, 불법체류자들은 칼레와 그 부근에서 숙식지를 찾고 있는 중이다.

 

"En toute hypothèse, l'Etat ne laissera pas se reconstituer un lieu qui servirait de base arrière aux filières mafieuses de l'immigration clandestine à proximité du port de Calais", souligne Eric Besson dans un communiqué.

«어떤 경우든, 국가는 칼레항 부근의 한 공간이, 이민 마피아들의 기지로 활용되는 것을 방치할 수는 없다»고 성명서에서 에릭 베송이 강조했다.

by 파리13구 | 2010/02/08 14:39 | La culture francaise | 트랙백 | 덧글(2)
독일점령기 프랑스와 영화들-저항과 협력 사이에서


<프랑스 점령과 레지스탕스와 관련된 영화들>

 

당연스럽게도, 2차 세계대전에 대한 프랑스의 시각은 우선 점령 과 이에 대한 저항 그리고 협력의 역사이다. 이런 차원에서, 르네 클레망 감독은 종전 직후, 프랑스 레지스탕스에 대한 2개의 신화를 만들었고, 철도 노동자들의 투쟁을 그린 <철로쟁탈전>이 하나요, <조용한 아버지>같은 모든 프랑스 사람이 레지스탕스에 가담하는 영화들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 시기에 대한 역사가 덜 거짓된 것이 되는 것은, 다큐멘터리 <동정과 연민> 그리고 논쟁적인 영화인 <라콩브 뤼시앙>이 개봉된 이후이다. 최근의 영화들은 이 주제가 아직도 매마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유로운 삶 Vivre libre (장 르누아르 Renoir 감독, 1943)

 

철로 쟁탈전La Bataille du rail (르네 클레망 R. Clement , 1946)

독일의 프랑스 점령기간 동안 우편물 수송에서 파업에 이르기까지 철도 노동자들의 참여와 1944 6월 노르망디 상륙 작전 때 항독 지하 운동가들에게 중요한 지원을 하게 된 노동자들의 투쟁을 그린 연대기이다. 전쟁 종식 후 전문 배우가 아닌 실제 노동자들이 출연한 영화로 종전 후 클래식 영화의 진수로 꼽히고 있으며, 프랑스의 해방을 위해 투쟁한 모든 익명의 투쟁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1940~ 1944년 독일 점령기에 반대하며 궐기했던 샬론 쉬르 사온 지역의 한 철도원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반부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철도 비밀 전쟁을 다루며, 나치스 당원들이 레지스탕스들을 처형하는 것으로 끝난다. 후반부는 납치와 상륙작전 당시 독일 압펠켄 호송 방해 사건을 재구성한다.

 

조용한 아버지 Le Pere tranquille (르네 클레망 René Clément, 1946)

Monsieur Martin, heureux et paisible, assureur de son métier, habite Moissan, petite ville des Charentes où il vit entouré de sa femme et de ses enfants Monique et Pierre. Si paisible même, qu'en cette époque troublée de l'Occupation, ses voisins qui l'aiment bien l'ont surnommé " le père tranquille". On l'estime aussi pour des dons d'horticulteur qui lui ont permis de réunir une magnifique collection d'orchidées, amoureusement conservées en serre et honorées parfois de la visite admirative des autorités allemandes. En réalité, sous son allure modeste, l'efficace Monsieur Martin s'active en secret et tient dans la Résistance locale une place éminente.

마르탱 씨는, 행복하고  조용한 사람으로,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고 있고, 샤랑트 주의 작은 마을인 므와상에 살고 있고, 아내와 아이들, 모니크 와 피에르와 같이 살고 있다. 독일 점령기라는 힘들 시절임에도 너무 조용한 삶을 산 나머지, 그를 좋아한 이웃들은 그를 «조용한 아버지»라 부른다. 그는 또한 원예가로서의 재능도 있어서, 훌륭한 난초들을 수집하고 있고, 이것들을 애정을 가지고 잘 관리하고 있고, 이 명성 때문에, 가끔 독일 점령당국자들의 방문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이런 온건한 모습 뒤에, 영리한 마르탱 씨는, 비밀스럽게 지역 레지스탕스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바다의
침묵   Le Silence de la Mer (-피에르 멜빌 ,1947)

2차 대전이 벌어지던 시기, 독일장교 베르너 폰 에브레낙은 나치에 점령당한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 주둔한다. 그가 머물던 집의 노인과 조카딸은 저항과 경멸의 의미로 그에게 어떠한 말도 건네지 않는다. 매일 저녁 베르너는 자신의 삶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들로 그들과 대화를 하려 하지만 그들의 침묵은 쉽게 깨어지지 않는다.

 

라인강 돌파 Le Passage du Rhin (앙드레 카야트 André CAYATTE, 1960)



 

지상 최대의 작전 The Longest Day (앤드류 마르틴, 대릴 F. 쟈누크, 켄 아나킨, 벤하드 위키, 1962)

 

쥐트코트의 주말 Week-End A Zuydcoote Weekend At Dunkirk (앙리 베르누이 Henri Verneuil ,1964)


 

파리 대탈출 La Grande Vadrouille - Don't Look Now - We're Being Shot At

제라르 오우리 감독, 1966

세계 2차 대전 중 영국 공군 조정사 레지널드, 피터, 맥킨토시는 독일 상공에서 폭격하다가 비행기 고장으로 낙하산을 타고 프랑스에 착륙한다. 동물원에 떨어진 레지널드는 경비원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지붕에 떨어진 피터는 페인트공과 그리고 극장안으로 숨어든 맥킨토시는 지휘자와 부딪히게 된다. 독일군 점령하에 있던 프랑스인들은 그들을 숨겨주고 도와주어 같이 독일군의 추격을 받고 쫓기는 처지가 되어 '차 두 잔'이란 암호로 터키탕에서 집합, 함께 도주한다. 콧대 높고 까다로운 오케스트라지휘자 스타니슬라스는 페인트 도장공 오기스탱과 연배도 비슷하고, 행동을 같이 하면서도 그를 멸시하고 차별한다. 그러나 같이 지내면서 무식하고 비천한 계급 출신인 오귀스탱이 실생활에서는 자기보다 여로모로 나은 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끝내는 따뜻한 인정에 감화된다. 끈질긴 독일장교 아흐바흐는 계속 이들을 추격하고 수녀의 도움으로 고장난 비행기를 고쳐 탈출을 시도한다. 그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도와서 끝까지 의리를 잊지않고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자유 지역으로 넘어간다.

 

슬픔 과 연민 Le Chagrin et la pitié (마르셀 오퓔스, 1969)


마르셀 오퓔스, 1971, 자신의 영화 <슬픔과 연민>이 개봉되었을때를, 1980년에 고등학생들과 대화하면서, 회고하는 중에 다음과 같이 발언한 바 있다.

 

«우선, 나의 영화 <슬픔과 연민>은 신화 파괴라는 신경질적인 반응을 유발했고, 그 신화란 당시 프랑스 국민들의 행복과 평안을 위해 필요했던 것이다.

 

하지만, 당시를 다루는 우리 역사의 진지한 모든 역사 연구는 실제 프랑스 항독 레지스탕스는 프랑스인의 소수만의 활동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역사책은 이에 대해 서술하고 있었고, 세계 도처에서도 비슷하게 주장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왜 예술의 영역에서는 이런 증거들을 다룰 수 있는 권리가 없는지 그리고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이를 알리면 안될까? 가령 영화 혹은 텔레비전에서 말이다. 나는 사실을 규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전달하기를 원했다.

 

매우 자주, 해가 거듭되면서, 나는 사람들이 나의 영화 개봉에 대해 불평하는 말들을 자주 들었다. «이 영화에는 항독투쟁이 나오지 않는다» 혹은 «영화에는 당시의 일상생활의 어려움들이 나오지 않는다» 같은 말들이었다. 이것은 <슬픔과 연민>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철도 전투>같은 항독 기념영화들과 혼동하는 것이었다. , 역사를 재구성한 영화들과 말이다. ... 공식적 해석들이 그리고 있었던, 이 시대를, 탈신비화 시키는 것이 이 주제를 선택하게 하게 된 이유였다는 점을 부인하지는 않겠다.

 

그림자 군단 L'Armée des Ombres Army of Shadows

-피에르 멜빌 ,1969

멜빌 자신의 전쟁경험을 토대로 2차 대전 시기 프랑스 레지스탕스 활동을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게 그려낸 작품. 멜빌의 트레이드 마크인 누아르적 스타일이 다큐멘터리적인 터치와 결합된 작품으로, 스펙터클한 전투장면보다는 인물들의 소소한 행위들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주인공들의 영웅주의에 심오한 깊이를 더하고 있다. 리노 벤투라, 폴 뫼리스, 시몬느 시뇨레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최상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멜빌 후기의 또 다른 걸작.

 

종신연금 Le Viager (피에르 체르니아 Pierre Tchernia  1972)



 

기차 Le Train (Pierre GRANIER-DEFERRE 피에르 그라니에-드페르, 1973)


 

라콤 루시앙 Lacombe Lucien (루이 말, 1974)

1944년 여름, 나치에게 점령당한 프랑스의 한 시골마을. 병원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는 18살 소년 루시앙은 청소부라는 직업에 싫증나 있다. 레지스탕스에 가입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 하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거절을 당해 우울하다.

어느날 우연히 파티가 벌어지고 있는 집을 기웃거리다가 독일경찰에게 잡히고, 그때부터 루시앙의 인생은 생각지도 않은 길로 빠지게 된다. 아무 생각도 없는 루시앙은 독일군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자신이 가진 권력에 심취해 마을 사람들을 탄압한다. 하지만 곧 자신이 괴롭혔던 유태인 재단사의 딸을 사랑하게 되는데...

 

승리의 탈출 (존 휴스턴, 1981)

때는 2차대전. 나치장교들은 선전용으로 연합군 포로수용소의 포로 대표팀과 자신들의 정예 축구팀과의 경기를 주선한다. 축구 경기가 열리는 지역은 독일군의 점령지 파리 한복판. 연합군 포로들은 나치의 이 제안에 동의한다.

그러나 이들의 진정한 목표는 축구에서만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 이 축구경기를 탈출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것. 연합군 포로들은 축구시합 중 경기장의 하수구를 이용하여 탈출을 시도하는데...

 

아빠는 레지스탕스 Papy fait de la résistance (프와레, 1983)


 

굿바이 칠드런 (1987)  Au Revoir Les Enfants Goodbye Children

(루이 말, 1987)

 2차 세계대전 중 파리 근교의 중학교에 새 학기가 시작된다. 12살의줄리앙은 엄마와 눈물로 헤어지고 기숙사에 들어와 새로 전학 온장 보네와 침대를 나란히 쓰게 된다. 보네는 영리하며 피아노 연주를 무척 잘했지만 말이 적고 비밀스러워 보여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산 속에서 보물 찾기를 하다가 둘만 무리와 떨어져 함께 산 속을 방황한 사건 이후 둘은 절친한 사이가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리앙은 보네가 유태인이고 학교에 숨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어느 날 학교로 게슈타포가 찾아와 검문을 시작한다.

 

매우 은밀한 영웅 Un héros très discret (자크 오디아르 Jacques Audiard  ,1995)



즐거운 여행 Bon Voyage (장폴 라페노, 2003)

주연 이자벨 아자니



 

피메일 에이전트 (2008) Les Femmes de l'ombre (장 폴 살로메,2008)

-주연 : 소피 마르소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5명의 프랑스 여전사 이야기를 담은 전쟁 스릴러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쿠엔틴 타란티노,2009)

주연-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독일이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린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미군 알도 레인 중위(브래드 피트)당한 만큼 돌려준다!’ 라는 강렬한 신념으로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재능을 가진 8명의 대원을 모아개떼들이란 군단을 만들고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에 잠입해 당한 것에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시작한다.

by 파리13구 | 2010/02/08 13:44 | 영화 | 트랙백 | 덧글(0)
프랑스인 2명,영국 밀입국을 도운 혐의로 징역형!



[프랑스] 2명의 프랑스인, 불법이민자들의 영국으로의 밀입국을 도운 혐의로 감옥행.

 

프랑스 파리- 누벨옵쇠르바퇴르 지 보도

 

영국 남부의 포츠머스 법원은 금요일, 한 프랑스 선출직 공무원 여성에게 3년형을, 그리고 그의 아들에게 5년 징역형을 판결했고, 이들은 작년 10 1일에 불법이민자들의 영국으로의 불법입국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Deux Français condamnés à de la prison pour avoir aidé des clandestins à rentrer en Grande-Bretagne

 

AP | 05.02.2010 | 23:18

 

Un tribunal de Portsmouth, dans le sud de la Grande-Bretagne, a condamné vendredi une élue française à trois ans de prison ferme et son fils à cinq ans, pour avoir aidé des immigrés clandestins à entrer illégalement au Royaume-Uni, le 1er octobre dernier.

 

Christiane Chocat, 51 ans, conseillère municipale Lumigny-Nesles-Ormeaux (Seine-et-Marne) et son fils Benjamin, 20 ans, ont plaidé coupable d'aide au passage illégal d'immigrants, après la découverte de 16 ressortissants vietnamiens dans leur véhicule à leur arrivée à Portsmouth.

 

크피스티안 쇼카 는, 51, 뤼미니-네슬오르모[센에마른 주]의 지자체 자문이고, 그리고 그의 아들인 방자맹, 20세 로 불법이민을 도왔다는 혐의로 기소되었고, 사건 당일에, 이들이 영국 포츠머스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의 차량에서 16명의 베트남계 이민자들이 발견되었던 것이다.

 

Les clandestins, 13 hommes et trois femmes, étaient cachés dans leur camionnette de location au milieu de boîtes de nouilles aux crevettes. Le véhicule débarquait d'un ferry en provenance de Cherbourg. De la condensation s'était formée sur les parois de la camionnette, ce qui a attiré l'attention des policiers à Portsmouth.

 

이들 불법이민자들은, 13명의 남성들 과 3명의 여성들로, 임대한 트럭의 면상자들 사이에 숨어 있었다. 차량은 프랑스 쉘부르에서 출발한 페리호에서 내렸다. 트럭의 외벽에 습기가 있었던 것이, 프츠머스 경찰당국의 주목을 받았던 것이다.

 

Les ressortissants vietnamiens ont été renvoyés vers la France le jour même et les deux Français sont incarcérés depuis en Grande-Bretagne. Selon Michael McGoldrick, l'avocat de Benjamin Chocat, le jeune homme a accepté d'effectuer ce transport de clandestins contre la promesse d'une rémunération de 24.000 euros à l'arrivée à Portsmouth -qui n'a en fait jamais été versée.

 

이들 베트남계 밀입국자들은 그 날에 프랑스로 추방을 당했고, 이 두 명의 프랑스인들은 이 날부터 영국에 수감되었다. 방자맹 쇼카의 변호인에 따르면, 청년은 이번 밀입국을 돕는 대가로, 포츠머스에 도착하는 즉시 2 4천유로 [3840만원]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이것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L'avocat a plaidé que son client était confronté à d'importantes difficultés financières après avoir perdu son emploi. Le juge Roger Hetherington, en prononçant sa condamnation à cinq ans d'emprisonnement, a souligné que Benjamin Chocat aurait pu écoper de huit ans. Il a ajouté avoir prononcé une peine "dissuasive", reflètant la "gravité des faits".

 

변호인은 자신의 의뢰인이 직장을 잃고, 매우 힘든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영국 판사는 징역 5년형을 판결하면서, 피고인 방자맹의 죄는 원래 8년형에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건의 심각성의 고려해서, 일벌백계의 유죄형을 판결한다고 했다.

 

Christiane Chocat, a ajouté le magistrat, a joué quant à elle un rôle "secondaire par rapport à son fils". Elle n'attendait pas de "récompense financière" et a apparemment "agi au nom d'un sens totalement malavisé de loyauté envers son fils", a conclu le juge. AP

 

판사는 크리스티안 쇼카에 대해서는, 그녀가 아들에 비하면 부차적인 역할을 한 종범이다고 판결했다. 그녀는 금전적 보상을 기대하지 않았고, 외관상으로 아들에 대한 완전히 그릇된 사랑 때문에 이런 짓을 범한 것이라고 판사는 결론을 내렸다.




- 처음에 이 소식을 접했을때,

선량한 프랑스 사람 2명이, 인도주의적인 목적으로

불법체류자들을 돕다가 구속된 것으로 착각했다.

마치, 최근에 비슷한 것을 주제로 한, 프랑스 영화 <웰컴>에서 처럼 말이다.

하지만, 범인 중 아들이, 불법이민을 돕는 댓가로 돈을 받기로 했다는

혐의 사실을 보고,

이것은 베트남 사람들을 도운 것이 아니라, 인신거래, 알선수재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흥미로운 것은, 몇몇 프랑스 신문의 사건 보도를 보면,

아들이 돈을 댓가로 이 일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빼고 보도하고 있고,

기사에 사용하는 단어들도, "돕다" 같은 동사를 사용함을 통해,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는 점이다.


참고로, 불법체류자 문제와 관련한 프랑스 법에 따르면,

선량하고, 인도주의적 의도에 의해서라고 하더라도,

불법체류자를 숨겨주는 등, 이들을 돕는 행위는

징역형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다.

물론, 법은 존재하지만, 실제로 집행된 적은 아직 없다고 하지만,

인권의 나라, 프랑스 다운 법은 아니라고 본다.

by 파리13구 | 2010/02/06 14:57 | La culture francais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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