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사항 및 방명록 - La page d'accueil
안녕 하세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블로그는 영화에 대한 포스팅으로 시작하여,지금은 프랑스 언론의 관심기사를 소개하는 것을 중점으로 운영 중입니다.조만간, 본래의 블로그 개설 취지인, 영화에 대한 글들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인적인 문의나 인사는 덧글로 남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운영자 - 파리13구....


Bonjour
à tous !

D'abord, je vous remercie de visiter mon blogue.

Si vous avez quelque remarque sur mon blogue, ou bien vous voulez me saluer,

laissez-moi un message.  Pour cela, cliquez sur le bouton, "덧글 (en français, commentaire)" qui se trouve
à la fin de
cette page d'accueil.   - paris 13e

by 파리13구 | 2010/12/31 16:44 | 트랙백 | 덧글(63)
[자료]마다가스카르 계획 - Madagaskar plan 1940년



아프리카 대륙의 동쪽에 있는 섬 마다가스카르에 유대인들을 강제 이주시키는 방안이 진지하게 검토된 것은 1940년 초였다.

 

이 계획의 입안자는 독일외무성 서기관 프란츠 라데마허 였다. 그는 독일이 프랑스에 승리한 뒤, 영국도 곧 항복할 것이라 낙관하는 가운데 프랑스로부터 빼앗게 될 마다가스카르 섬에 초대형 게토를 만드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기 시작했다. 이 계획은 그 실현 가능성을 떠나 유대인의 축출 과 절멸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치에게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1940 6월에 작성된 임시 구상안에 따르면, 모든 유대인을 유럽에서 추방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동유럽 유대인들은 당분간 폴란드 루블린 지역에 두고, 서유럽 유대인들을 먼저 마다가스카르로 강제로 이송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뒤 8월에 작성된 최종안은 독일이 통치하고 있는 지역에 살고 있는 400만 유대인을 모두 이 섬으로 보낼 것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120척의 선박을 동원, 매년 100만명씩 유대인을 이 섬으로 강제 이송시키려는 나치의 이 야심찬 계획은, 이것의 가장 근본적인 전제 조건이었던 영국에 대한 승리가 불투명해지자 곧바로 휴지조각이 되고 말았다.  

by 파리13구 | 2009/11/08 12:01 | Encyclopedie | 트랙백 | 덧글(0)
라울 힐버그,반유대주의 발전의 세 단계...
처음에..

중세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렇게 말했다.

"너희들이 유대인인 이상, 우리와 함께 살 권리가 없다."

그 다음에, 세속 세계 지도자들은 선언했다.

"너희들은 우리와 함께 살 권리가 없다."

마지막으로 독일 나치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너희들은 살 권리가 없다."
by 파리13구 | 2009/11/08 10:57 | Encyclopedie | 트랙백 | 덧글(0)
마르틴 루터,<유대인과 그들의 거짓말>
마르틴 루터는 <유대인 과 그들의 거짓말>이라는 소책자에서,

유대인 회당[시나고그] 을 불사르고,

유대인 가옥을 부수며,

랍비의 가르침을 중지시키며,

독일 땅에서 유대인을 영원히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고 한다.
by 파리13구 | 2009/11/08 10:50 | Encyclopedie | 트랙백 | 덧글(0)
홀로코스트 희생자 600만명이 처음 제기된 것...
1945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국제 군사법정에서 였다.

이 자리에서 제국보안국 소속의 빌헬름 회틀 박사는

1944년 8월 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아돌프 아이히만이

그때까지 살해된 유대인이 모두 600만명에 이른다는 말을 했다고 증언했다.

이 가운데 400만명은 수용소에서 희생되었고,

나머지 200만명은 소련 지역에서 총기로 살해되었다는 것이다.

군사 법정은 이 증언을 바탕으로 1946년 9월에 열린 선고 공판에서

유대인 희생자는 모두 600만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by 파리13구 | 2009/11/08 09:52 | Encyclopedie | 트랙백 | 덧글(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